| 저자: | Julius Wiedemann , Felipe, Taborda | |||||||
| 역자: | ||||||||
| 구분: | 원서 | |||||||
| 발행일: | 2008년 08월 01일 | |||||||
| 정가: | 71,000원 | |||||||
| 페이지: | 544 p | |||||||
| ISBN: | 978-3-8228-4035-1 | |||||||
| 판형: | 19.6 x 24.9 | |||||||
| 출판사: | TASCHEN | |||||||
커뮤니케이션 비주얼: 어제 그리고 오늘의 최고 라틴아메리카 디자이너
남북 그리고 중앙 아메리카와 카리브의 섬 등 20개국으로 구성되는 라틴 아메리카는 5억명 이상이 살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멕시코까지 모든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브라질을 제외하고 모두 스페인어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수십 년 동안 독특한 그래픽 표현을 만들어왔으며, 본 서는 20세기와 현재에도 그 대표적인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지역의 디자인에 대한 기여로 1900년부터 현재까지 그래픽 디자인의 발달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으며 책은 주로 A-Z순으로 200명의 디자이너와 디자인 사무실을 통해 라틴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수기로 적은 인덱스를 통해 디자이너의 연락처, 이름, 출판물, 교육, 유명한 사건 등을 소개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비주얼: 어제 그리고 오늘의 최고 라틴아메리카 디자이너
남북 그리고 중앙 아메리카와 카리브의 섬 등 20개국으로 구성되는 라틴 아메리카는 5억명 이상이 살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멕시코까지 모든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브라질을 제외하고 모두 스페인어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수십 년 동안 독특한 그래픽 표현을 만들어왔으며, 본 서는 20세기와 현재에도 그 대표적인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지역의 디자인에 대한 기여로 1900년부터 현재까지 그래픽 디자인의 발달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으며 책은 주로 A-Z순으로 200명의 디자이너와 디자인 사무실을 통해 라틴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수기로 적은 인덱스를 통해 디자이너의 연락처, 이름, 출판물, 교육, 유명한 사건 등을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