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이미지 메이커 알버트 왓슨의 커리어를 집대성한 모노그래프를 만나보세요. 그는 포트레이트, 파인아트, 패션 분야에서 가장 높은 수요를 자랑하는 다재다능한 사진가로, 텍스처감 있는 질감 표현과 그래픽적 구성, 영화적인 스타일로 시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그의 작품에는 스티브 잡스, 키스 리처즈, 데이비드 보위, 케이트 모스, 잭 니콜슨, 우마 서먼 등 상징적인 인물들의 면모가 깊이 있게 담겨 있습니다.
아트 에디션(151–200번)
알버트 왓슨 사인이 포함된
Keith Richards, New York City, 1988 프린트 포함
구성
총 50부 한정
하네뮐레 페이퍼에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30.4 × 40.6 cm), 포트폴리오 구성
하드커버 볼륨 + 슬립케이스(27.8 × 37.4 cm), 총 408쪽
Watson wonders
The limited edition of a major Albert Watson retrospective
알버트 왓슨이 왜 동료, 비평가, 컬렉터 모두에게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사진가로 꼽힐까?
그 답은 셀러브리티 포트레이트, 숨막히는 풍경, 관능적인 누드, 정물, 전설적인 패션 화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독보적 성취를 이뤄낸 그의 작품 세계에 있다.
《KAOS》는 지금까지 왓슨이 걸어온 커리어를 다채롭게 조망하며, 그가 마주한 인물·사물·장소들의 눈부신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이 포트폴리오는 50년에 걸친 사진 여정을 담아내며,
스타와 정치인, 슈퍼모델, 낯선 이들, 네온이 번쩍이는 도시, 고요한 인체와 관능적인 누드, 화려한 대로와 뒷골목, 황홀한 석양, 그리고 고향 스코틀랜드의 거친 자연까지 담아낸다.
왓슨의 전환점은 1973년 크리스마스호 《하퍼스 바자》에 실린 알프레드 히치콕의 포트레이트였다. 그 이후 그의 사진들은 응축된 힘, 긴장감, 시적 울림을 담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라스베이거스 도미나트릭스, 엘비스 황금 수트, 침팬지, 중국 거리 풍경 등 소재가 무엇이든, 그는 표면을 완벽히 포착하면서 그 속 깊이를 탐구한다.
특히 데이비드 보위, 제이 지, 케이트 모스, 제니퍼 로페즈, 파멜라 앤더슨, 믹 재거, 잭 니콜슨, 스티브 잡스, 앤디 워홀 등 유명 인물의 초상에서는 상징적 이미지 이면의 ‘진짜 인간’을 드러내려는 시선이 돋보인다.
이 컬렉션에는 크리스티 사진 부문 전 책임자 필립 가너의 에세이, 왓슨의 인터뷰 인용문, 그리고 작가의 개인 아카이브에서 선별한 미공개 폴라로이드 수십 장이 포함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그래픽적이고 영화적인 매력을 지닌, ‘사진가들이 존경하는 사진가’의 결정판이라 할 만한 작품집이 완성된다.
아트 에디션(151–200번)
알버트 왓슨 사인이 포함된
Keith Richards, New York City, 1988 프린트 포함
Albert Watson. Kaos. 2nd Edition. Art Edition No. 151–200, 'Keith Richards, New York City', 1988
Edition of 50Archival pigment print on Hahnemühle paper, 30.4 x 40.6 cm, in a portfolio; Hardcover volume in a slipcase, 27.8 x 37.4 cm, 408 pages
ISBN 978-3-7544-0543-7
Edition: Multilingual (English, French, German)

Watson wonders
The limited edition of a major Albert Watson retrospective
알버트 왓슨이 왜 동료, 비평가, 컬렉터 모두에게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사진가로 꼽힐까?
그 답은 셀러브리티 포트레이트, 숨막히는 풍경, 관능적인 누드, 정물, 전설적인 패션 화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독보적 성취를 이뤄낸 그의 작품 세계에 있다.
《KAOS》는 지금까지 왓슨이 걸어온 커리어를 다채롭게 조망하며, 그가 마주한 인물·사물·장소들의 눈부신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이 포트폴리오는 50년에 걸친 사진 여정을 담아내며,
스타와 정치인, 슈퍼모델, 낯선 이들, 네온이 번쩍이는 도시, 고요한 인체와 관능적인 누드, 화려한 대로와 뒷골목, 황홀한 석양, 그리고 고향 스코틀랜드의 거친 자연까지 담아낸다.
왓슨의 전환점은 1973년 크리스마스호 《하퍼스 바자》에 실린 알프레드 히치콕의 포트레이트였다. 그 이후 그의 사진들은 응축된 힘, 긴장감, 시적 울림을 담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라스베이거스 도미나트릭스, 엘비스 황금 수트, 침팬지, 중국 거리 풍경 등 소재가 무엇이든, 그는 표면을 완벽히 포착하면서 그 속 깊이를 탐구한다.
특히 데이비드 보위, 제이 지, 케이트 모스, 제니퍼 로페즈, 파멜라 앤더슨, 믹 재거, 잭 니콜슨, 스티브 잡스, 앤디 워홀 등 유명 인물의 초상에서는 상징적 이미지 이면의 ‘진짜 인간’을 드러내려는 시선이 돋보인다.
이 컬렉션에는 크리스티 사진 부문 전 책임자 필립 가너의 에세이, 왓슨의 인터뷰 인용문, 그리고 작가의 개인 아카이브에서 선별한 미공개 폴라로이드 수십 장이 포함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그래픽적이고 영화적인 매력을 지닌, ‘사진가들이 존경하는 사진가’의 결정판이라 할 만한 작품집이 완성된다.
아트 에디션(151–200번)
알버트 왓슨 사인이 포함된
Keith Richards, New York City, 1988 프린트 포함
Albert Watson. Kaos. 2nd Edition. Art Edition No. 151–200, 'Keith Richards, New York City', 1988
Edition of 50Archival pigment print on Hahnemühle paper, 30.4 x 40.6 cm, in a portfolio; Hardcover volume in a slipcase, 27.8 x 37.4 cm, 408 pages
ISBN 978-3-7544-0543-7
Edition: Multilingual (English, French, German)
